About Studio
스튜디오 소개
스튜디오
오래 머물수록 좋아지는 공간
테셀(Tessel)은 타일 조각이 빈틈없이 맞물리는 모양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생활의 조각들이 어긋남 없이 맞물리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뜻입니다.
2014년 성수동의 작은 작업실에서 세 명이 시작해, 지금은 설계·시공·가구 제작을 함께하는 열여섯 명의 팀이 되었습니다.
Tessel Interior Studio · Since 2014
우리의 방식
테셀이 일하는 방식
01
듣는 설계
첫 미팅의 대부분을 묻는 데 씁니다. 몇 시에 일어나는지, 무엇을 모으는지, 손님은 얼마나 자주 오는지가 평면을 바꿉니다.
02
정직한 재료
흉내 낸 마감보다 진짜 나무와 돌, 석회를 씁니다. 시간이 지나며 멋이 드는 재료를 고릅니다.
03
끝까지 한 사람
상담한 디자이너가 도면을 그리고 현장을 지키고 입주 뒤 점검까지 맡습니다.
[0+]
완성한 공간
[0년]
업력
[0+]
디자인 수상
[0%]
재의뢰·추천율
01디자인만 따로 맡길 수 있나요?
네. 설계만 의뢰하고 시공은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이 경우 도면과 자재표를 시공사가 바로 쓸 수 있는 수준으로 드립니다.
02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설계비는 면적 기준, 시공비는 항목별 실비에 관리비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항목별 견적서를 보고 빼거나 더할 수 있습니다.
03준비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아파트 30평대 기준 설계 3~4주, 공사 6~8주가 보통입니다. 자재 수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계약 때 일정표를 함께 드립니다.
04살면서 부분 공사도 되나요?
주방·욕실 같은 부분 공사는 거주 중에도 가능합니다. 소음·분진 일정을 미리 조율해 드립니다.
고객 후기
먼저 살아 본 분들의 이야기
처음 상담 때 저희 가족 하루 일과를 한 시간 넘게 물어보셔서 놀랐어요. 살아 보니 왜 그랬는지 알겠습니다. 동선이 정말 편해졌어요.
정*윤
성수동 32평 아파트 리모델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