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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결국 사는 사람의 얼굴을 닮아 갑니다. 저희는 그 얼굴이 편안해지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한서아
대표 디자이너
스튜디오
첫 선에서 마지막 손잡이까지
테셀은 설계와 시공, 가구 제작을 한 팀 안에서 이어 가는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유행보다 생활을 먼저 보고, 오래 두고 써도 질리지 않는 재료와 비례를 고릅니다. 아직 원하는 모습이 뚜렷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화를 거듭하며 함께 그림을 완성해 갑니다.
포트폴리오 보기- NORDLINE
- Oakhaus
- LUMEN&CO
- Stillroom
- MARBLE LAB
- Grainwell
- Halden
- FORMA TILE
주거 공간
상업 공간
업무 공간
공간 이야기, 지금 시작해 보세요
첫 상담부터 준공 뒤 점검까지 한 사람의 디자이너가 곁에서 챙깁니다.
작업 원칙
테셀이 고집하는 세 가지
해마다 조금씩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완성한 240여 개의 공간이 그 기록입니다.
- 손 스케치로 시작하는 설계92%
- 3D 시뮬레이션 검토86%
- 현장 감리 참여율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