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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ial

판교 테라스 하우스

Pangyo Terrace House

거실과 테라스 사이의 문턱을 없애 실내와 바깥이 한 공간처럼 이어지는 집을 만들었습니다.

문턱 없는 경계 폴딩 도어와 같은 높이의 데크를 설치해 거실 바닥이 그대로 테라스로 이어집니다. 여름에는 문을 모두 열어 하나의 큰 방처럼 씁니다.

식물이 사는 거실 창가에 배수 트레이를 숨긴 화분 선반을 짜 넣어 실내에서도 큰 식물을 편하게 기를 수 있게 했습니다.

사계절 쓰는 테라스 어닝과 벽부 조명, 외부 콘센트를 더해 비 오는 날과 저녁에도 테라스를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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