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place
청담 라운지 치과
Cheongdam Lounge Dental Clinic
병원 특유의 긴장감을 줄이기 위해 대기실을 호텔 라운지처럼 꾸미고, 진료실은 동선과 위생을 우선했습니다.
긴장을 풀어 주는 대기실 형광등 대신 간접 조명과 따뜻한 목재 벽을 쓰고, 좌석을 마주 보지 않게 배치해 기다리는 시간이 편안하도록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동선 환자 동선과 의료진 동선을 완전히 나눠, 소독 기구와 폐기물이 대기 공간을 지나지 않습니다.
청소가 쉬운 마감 진료실은 이음매가 적은 대형 타일과 항균 도장으로 마감해 매일의 소독 작업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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