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pitality
제주 애월 오션 스테이
Aewol Ocean Stay
제주 현무암 돌담을 안으로 끌어들여, 한 팀만 머무는 독채 스테이를 완성했습니다.
돌담이 벽이 되다 대지에 있던 현무암 돌담을 허물지 않고 거실 벽의 일부로 이어, 실내에서도 제주의 질감을 만질 수 있습니다.
바다를 향한 욕조 욕실 창을 바다 방향으로 크게 내고 욕조를 창 앞에 두었습니다. 사생활을 위해 창 밖에 낮은 돌담을 한 겹 더 쌓았습니다.
운영이 쉬운 스테이 침구 보관장과 청소 도구실을 동선 끝에 숨겨, 호스트가 짧은 시간 안에 객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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