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pitality
강릉 부티크 게스트하우스
Gangneung Boutique Guesthouse
소나무 숲 가장자리의 오래된 여관을 객실 여섯 개의 부티크 게스트하우스로 되살렸습니다.
숲을 닮은 객실 객실마다 창 크기를 달리해 숲이 보이는 방식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건물 안에서도 방마다 다른 풍경을 가집니다.
함께 쓰는 라운지 1층 로비를 공용 라운지로 바꾸고, 벽난로와 긴 테이블을 두어 투숙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습니다.
오래 쓰는 운영 설계 객실마다 개별 냉난방과 방음문을 넣어 성수기에도 민원이 적도록 했습니다.
사진으로 보기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
숙박·여가의 다른 작업
Consultation
이런 공간, 우리 집에도 가능할까요?
면적과 예산이 달라도 괜찮습니다. 마음에 든 장면을 알려 주시면 지금 공간에 맞게 다시 풀어 드립니다.
비슷한 공간 상담하기